국내

[포토] 아이들을 위한 놀이 천국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입력 : 2011.12.29 10:36 / 수정 : 2011.12.29 14:06
  • 경기도 용인시에 아이들의 전용공간이 생겼다. 아이들의 놀이 천국이라 불리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그것이다. 이곳은 아이들만을 위해 독자적으로 지어진 체험식 박물관이다.

    단순히 눈으로 즐기는 박물관이 아니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하며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어린이 전용 박물관이다. 전시관은 '호기심 많은 어린이', '환경을 생각하는 어린이', '튼튼한 어린이', '세계 속의 어린이'란 주제로 마련돼 있다.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의 외관은 한글 자음과 모음이 적인 유리 타일로 장식해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 충분하다.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의 외관은 한글 자음과 모음이 적인 유리 타일로 장식해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 충분하다.
  • 박물관 입구에 설치된 '앙상블'이라는 작품은 파이프 오르간을 통해 소리를 듣고, 눈으로 공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작품이다.
    ▲ 박물관 입구에 설치된 '앙상블'이라는 작품은 파이프 오르간을 통해 소리를 듣고, 눈으로 공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작품이다.
  • 전시실 1층의 '튼튼놀이터'에서는 회전판을 빙글빙글 돌며 스핀에 관한 것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 전시실 1층의 '튼튼놀이터'에서는 회전판을 빙글빙글 돌며 스핀에 관한 것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 전시실 2층에는 '한강과 물'이란 전시실에서는 물의 흐름과 힘, 댐과 수력발전의 원리, 파도가 만들어지는 과정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 전시실 2층에는 '한강과 물'이란 전시실에서는 물의 흐름과 힘, 댐과 수력발전의 원리, 파도가 만들어지는 과정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 이곳을 찾은 아이들이 직접 물을 이용해 수력발전의 원리를 체험하고 있다.
    ▲ 이곳을 찾은 아이들이 직접 물을 이용해 수력발전의 원리를 체험하고 있다.
  • '한강과 물' 전시실 바로 옆에는 신체 기관의 모형을 전시해 놓은 공간이 있다.
    ▲ '한강과 물' 전시실 바로 옆에는 신체 기관의 모형을 전시해 놓은 공간이 있다.
  • 3층에 마련된 '세계민속악기체험' 전시실에서 한 아이가 전통악기를 연주하고 있다.
    ▲ 3층에 마련된 '세계민속악기체험' 전시실에서 한 아이가 전통악기를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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