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12.05 10:05

울릉도는 언제 어떻게 카메라를 들이밀어도 찍는 곳마다 한 폭의 풍경화다. 이토록 눈부신 자연은 직접 두 눈에 담아야 제맛이다.
  • 조선닷컴 제휴사 제공.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