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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호수꽃빛축제…빛의 향연

입력 : 2016.12.22 10:55
  • 고양호수꽃빛축제가 고양시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실내외에서 16일 오후 개막했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고양이 가족 조형물, 꽃빛 터널 등 다양한
    빛 조형물로 채워진 꽃빛 정원과 평소 산책길로 애용되는 메타세콰이어길이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변신했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8일까지
    이어진다.
  • 고양호수꽃빛축제가 고양시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실내외에서 16일 오후 개막했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고양이 가족 조형물, 꽃빛 터널 등 다양한 빛 조형물로 채워진 꽃빛 정원과 평소 산책길로 애용되는 메타세콰이어길이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변신했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8일까지 이어진다.
  • 고양호수꽃빛축제가 고양시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실내외에서 16일 오후 개막했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고양이 가족 조형물, 꽃빛 터널 등 다양한 빛 조형물로 채워진 꽃빛 정원과 평소 산책길로 애용되는 메타세콰이어길이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변신했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8일까지 이어진다.
  • 고양호수꽃빛축제가 고양시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실내외에서 16일 오후 개막했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고양이 가족 조형물, 꽃빛 터널 등 다양한 빛 조형물로 채워진 꽃빛 정원과 평소 산책길로 애용되는 메타세콰이어길이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변신했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8일까지 이어진다.
  • 고양호수꽃빛축제가 고양시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실내외에서 16일 오후 개막했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고양이 가족 조형물, 꽃빛 터널 등 다양한 빛 조형물로 채워진 꽃빛 정원과 평소 산책길로 애용되는 메타세콰이어길이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변신했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8일까지 이어진다.
  • 고양호수꽃빛축제가 고양시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실내외에서 16일 오후 개막했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고양이 가족 조형물, 꽃빛 터널 등 다양한 빛 조형물로 채워진 꽃빛 정원과 평소 산책길로 애용되는 메타세콰이어길이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변신했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8일까지 이어진다.
  • 고양호수꽃빛축제가 고양시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실내외에서 16일 오후 개막했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고양이 가족 조형물, 꽃빛 터널 등 다양한 빛 조형물로 채워진 꽃빛 정원과 평소 산책길로 애용되는 메타세콰이어길이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변신했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8일까지 이어진다.
  • 고양호수꽃빛축제가 고양시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실내외에서 16일 오후 개막했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고양이 가족 조형물, 꽃빛 터널 등 다양한 빛 조형물로 채워진 꽃빛 정원과 평소 산책길로 애용되는 메타세콰이어길이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변신했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8일까지 이어진다.
  • 고양호수꽃빛축제가 고양시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실내외에서 16일 오후 개막했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고양이 가족 조형물, 꽃빛 터널 등 다양한 빛 조형물로 채워진 꽃빛 정원과 평소 산책길로 애용되는 메타세콰이어길이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변신했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8일까지 이어진다.
  • 고양호수꽃빛축제가 고양시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실내외에서 16일 오후 개막했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고양이 가족 조형물, 꽃빛 터널 등 다양한 빛 조형물로 채워진 꽃빛 정원과 평소 산책길로 애용되는 메타세콰이어길이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변신했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8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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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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