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쑤

YOLO! 물 따라 흐르는 강소성 여름을 부탁해~

입력 : 2017.06.07 16:18
  • 강소성 한국 관광마케팅센터에서 강소성 관광지를 설명하고 있다.
    ▲ 강소성 한국 관광마케팅센터에서 강소성 관광지를 설명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 32회 한국국제관광전(Korea World Travel Fair)은 해외 60여 개국, 국내 50여 개 지자체에서 800여개 업체가 참여하고 10만 명에 가까운 관람객이 찾았다.

    이번 박람회에 중국 강소성(江苏省, 장쑤성)은 'YOLO! 물 따라 흐르는 강소성 여름을 부탁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 양저우 수서호는 강소성 대표 관광지다.
    ▲ 양저우 수서호는 강소성 대표 관광지다.

    이번 강연은 YOLO족(You Only Live Once)들을 대상으로 중국의 대표 도시 이외에 새로운 여행지를 소개하는 주제로 장쑤성(江蘇省·JiangSu)을 추천했다.

    중국의 동남 연해 양쯔강 하류에 위치한 장쑤성(江蘇省·JiangSu)은 '물의 고장'이다. 성도인 난징(南京) 한복판으로는 양쯔강이 유유히 가로질러 흐르고 남북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긴 운하 경항대운하가 관통한다. 또 바다와 견줄 만큼 넓은 태호를 비롯해 크고 작은 강과 호수들이 도시 곳곳에 분포돼 있어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정취를 만날 수 있다.

    인천-강소성간 직항노선으로는 난징, 옌청이 있으며, 인천-상하이 노선을 통해도 쉽게 강소성을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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