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中 장춘서 '제 11회 중국-동북아박람회' 열린다

입력 : 2017.08.10 11:41
  • 오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지린(길림성) 창춘에서 제11회 중국-동북아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 장비, 로봇, 기술응용, 3D 프린트 등 각국의 최첨단 제품들이 집중적 전시 된다. 특히, '스마트인공지능 산업'을 주제로 한 4차산업 테마관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각국의 교류 강화와 공동 발전 추진을 위해 제2회 한중일 지방 정부 협력 회의, 경제 무역 프로젝트 회의, 동북아 상업 협상회 원탁회의, 제6회 동북아 싱크탱크포럼 등 다양한 회의가 진행된다. 박람회 기간 홍콩, 타이완, 글로벌 상품관에서는 협력체결 및 대규모 거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이번 박람회는 해외바이어 1만 명, 참가자와 관람객 등 10만 명 정도가 박람회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동북아 5개국 주중 대사 및 각국 상관부서 위원회 대표와 차관급 이상의 경제 무역 교관, 해외 현직 정계인들이 초청되어 이번 박람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국-동북아박람회 한국어사이트 : http://www.cneaexpo.org/hanwen/index.html
    -중국-동북아박람회 중국어사이트 : http://www.neasiaexpo.org.cn/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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