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불꽃 쇼·포토타임·뮤지컬' 에버랜드 빅3 공연 인기

입력 : 2018.01.24 09:35
  • 익사이팅 겨울 축제 '스노우 페스티벌'이 한창인 에버랜드는 겨울 시즌에 더욱 로맨틱하고 특별한 불꽃 쇼와 캐릭터 포토타임, 뮤지컬 등 '빅 3(Big 3)' 대표 공연이 큰 인기라고 22일 밝혔다.
  • 에버랜드 런런런 스트리트 파티
    ▲ 에버랜드 런런런 스트리트 파티

    사랑을 주제로 한 멀티미디어 불꽃 쇼 '로맨스 인 더 스카이'는 3월 중순까지 매직가든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10분 동안 펼쳐진다.

    에버랜드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물들이는 불꽃 쇼는 첫 만남부터 첫 키스, 프러포즈, 가족의 탄생까지 네 가지 사랑 테마 음악에 맞춰 선보인다. 불꽃놀이와 조명, 특수효과, 영상 등이 어우러진다.

    귀여운 문라이트 요정들과 환상적인 사진을 찍는 '문라이트 포토파티'도 카니발 광장에서 매일 저녁 20분 동안 열린다.

  • 에버랜드 문라이트 포토 파티
    ▲ 에버랜드 문라이트 포토 파티

    반짝이는 전구로 만든 특별 의상을 입은 문라이트 요정과의 포토타임은 오직 겨울에만 체험할 수 있다. 포토타임에 앞서 캐릭터 연기자들의 신나는 댄스 공연도 펼쳐진다.

    실내 공연장인 그랜드 스테이지에서는 판다 뮤지컬 '러바오의 모험' 공연이 매일 두 차례씩 선보인다.

    에버랜드 판다월드의 수컷 판다인 '러바오'를 주인공으로 제작한 공연은 노래, 댄스, 서커스가 결합한 캐릭터 라이브 뮤지컬쇼이다.

  • 에버랜드 불꽃쇼 '로맨스 인더 스카이'
    ▲ 에버랜드 불꽃쇼 '로맨스 인더 스카이'

    판다뿐만 아니라 기린, 원숭이, 홍학 등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공연은 30분 동안 펼쳐지며, 공연장 앞 무인발권기에서 현장 예약해야 관람할 수 있다. 에버랜드 입장객은 무료다.

    이 밖에도 국내 최초 4인용 가족 썰매부터 유아전용 썰매까지 눈썰매를 즐길 수 있는 '스노우 버스터' 앞에서는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인 레니와 친구들의 댄스 공연 '런런런 스트리트 파티'가 매일 오전 20분 동안 선보인다. 공연 뒤에는 캐릭터들과 포토타임도 한다.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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