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모터'와 '뮤직'이 한자리에…영암 2018 모터뮤직페스타

입력 : 2018.03.2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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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모터뮤직페스타’ 포스터
    ▲ ‘2018 모터뮤직페스타’ 포스터
    5월 어린이날에 모터(Motor)와 뮤직(Music)이 만난다.

    전남개발공사는 오는 5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 되는 '2018 모터뮤직페스타' 가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8 모터뮤직페스타’는 지난해 모터스포츠와 록음악의 결합으로 ‘MotoRock’이라는 신조어를 낳으며 봄 시즌을 대표하는 새로운 콘셉트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월드스타 ‘싸이’를 비롯해 빅뱅 ‘승리’, 럭셔리 래퍼 ‘도끼’ 등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이 참여해 ‘프리스타일 모터크로스’, ‘슈퍼카 택시타임’ 등 다양한 모터스포츠 프로그램과 함께 축제를 완성한다. ‘2018 모터뮤직페스타’ 입장권은 스탠딩석 기준 1일권(7만7000원), 2일권(15만4000원)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조기예매 시 각각 1일권(6만1600원), 2일권(10만78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22일 오전 11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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